“한 번 지으면 끝?”…AI 데이터센터(Datacenter) 메모리 ‘영구 자재’ 아닌 ‘소모성 인프라’인 이유 3가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폭발적인 AI 데이터센터(Datacenter) 투자 속에 HBM(고대역폭 메모리)과 고용량 D램의 병목현상이 만연하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이 일단락되면 곧바로 극심한 공급 과잉이 찾아올 것이라는 우려를 제기한다. 그러나 인프라의 핵심인 최첨단 메모리 반도체는 한 번 설치하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자재가…

